분양관리신탁

분양관리신탁이란?

공사착공 후 선 분양이 가능하여 분양사업자는 조기대금회수로 안정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하며, 피분양자는
분양사업자의 채무불이행시 신탁재산의 환가, 처분 등을 통하여 분양대금을 최우선하여 반환받게 되고 한국토지신탁이 분양 및 공정관리를 수행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추진과 품질관리가 가능합니다.

분양관리신탁 구조
분양관리신탁 구조
분양관리신탁 구조
분양관리신탁의 이용
  • 분양사업자가 공시착공신고 후 분양하고자 할 때
분양관리신탁의 적용대상
  • 분양하는 부분의 바닥면적의 합계가 3,000m2 이상인 건축물
  • 오피스텔로서 20실 이상인 경우
  • 주택외의 시설과 주택을 동일 건축물로 건축하는 건축물 중 주택외의 용도에 쓰이는 바닥면적이 합계가 3,000m2 이상인 경우
  • 바닥면적의 합계가 3,000m2 이상으로써 임대 후 분양전환을 조건으로 임대하는 경우
분양관리신탁의 장점
  • 후분양에 따른 사업자의 초기부담 최소화, 피분양자 권리 확보
  • 사업부지 미확보, 건축허가 불비 등에 따른 피분양자 피해 방지
  • 분양과정의 투명성과 거래 안정성 확보, 사업주체 비용부담 해소
분양관리신탁보수
  • 아래 3항의 보수 합산

    1. 관리보수: 공시지가 (또는 감정평가금액) x 약0.1% ~ 0.2% 정도(1년당)

    2. 담보보수: 수익권증서금액 x 약0.1% ~ 0.5% 정도

    3. 대리사무보수: 분양총액 x 약0.5% ~ 1.5%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