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분신탁

처분신탁이란?

대형 고가의 부동산, 권리관계가 복잡하여 처분함에 어려움이 있는 부동산, 잔금 정산까지 장기간이 소요되어 소유권 관리에 안전을 요하는 부동산을 한국토지신탁이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처분하여 주는 신탁제도입니다.

처분신탁 구조
처분신탁 구조
처분신탁 구조
처분신탁의 장점
  • 일반중개에 의한 처분과는 달리 대상 부동산에 대한 소유권이 신탁회사로 우선 신탁등기된 상태이므로 매수자가 안심하고 매수할 수 있으며, 특히 잔금 정산시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는 부동산의 경우, 안전한 소유권 보존이 필요할 때에 유리합니다.
  • 부동산에 대한 적정한 처분가격이 산정되고 신탁회사와의 직접 매매계약 또는 신탁회사의 매매계약 확인을 통해 매매에 따른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 건설회사가 건축공사대금을 대물변제 받음에 있어 처분신탁을 이용함으로써 직접 취득에 비하여 절세효과 및 신속한 처분을 통한 효율적인 채권행사가 가능합니다.
처분신탁 왜 하는가?
  • 대형 고가의 부동산, 권리관계가 복잡한 부동산 등 일반적인 방법으로 처분이 어려운 경우
  • 매매계약체결일로부터 소유권 확보시까지 장기간 소요되는 경우
  • 도시개발사업, 도시환경정비사업, 지구단위계획변경사업 등
  • 매매대금 지급이 일정한 조건이 부여된 경우
  • 중도금 및 잔금지급은 건축허가 사업승인 완료 시 지급하는 특약 등
  • 매매기간 동안 제3자의 권리침해가 우려되는 경우
  • 부동산 개발사업 후 미분양 물건 처분시
처분신탁 보수
  • 처분가격 x 약0.6%~1.0% 정도
한국토지신탁만의 강점
  • 많은 경험과 각종 노하우의 축적으로 문제해결방법 제시
  • 수주 후 지속적인 물건관리의 체계화
  • 특정 기관에 편중되지 않은 다양한 인적네트워크
주요고객
  • 제 1금융권(신한은행, 우리은행, 농협중앙회 등)
  • 제 2금융권(현대스위스상호저축은행, 하나캐피탈 등)
  • 시행사 (킴스, 프라임개발, 신영 등)
  • 시공사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등)
  • 지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