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T's

REIT’s(리츠)란?

REIT’s(리츠)란,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약자로,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집하여 특정 프로젝트의 개발 또는 부동산 및 부동산관련 유가증권의 매입, 운영, 처분 등을 통해서 얻은 수익을 배분하는 부동산 간접투자상품입니다.

리츠의 종류
리츠는 법인격 및 자산구성 등에 따라 아래와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리츠의 종류
구분 자기관리형 리츠 위탁관리형 리츠 기업구조조정 리츠 개발형 리츠
회사형태 실체회사 페이퍼컴퍼니 페이퍼컴퍼니 페이퍼컴퍼니
자산구성 총자산의 70%이상 부동산에 투자
(개발사업은 30% 한도)
총자산의 70%이상 부동산에 투자
(개발사업은 30% 한도)
총자산의 70%이상 기업구조조정부동산에 투자
(개발사업은 30% 한도)
개발사업에 대하여 총자산 100% 투자가능
자산관리 자기관리 위탁관리 위탁관리 위탁관리
세제혜택 법인세 면제혜택 없음 (법인세 면제혜택 없음,
취·등록세 30% 감면) 각종 보유세 절감
배당가능이익의 90%이상 배당 시 배당금액에 대하여 법인세 면제
취·등록세 30% 감면
배당가능이익의 90%이상 배당 시 배당금액에 대하여 법인세 면제
취·등록세 30% 감면
배당가능이익의 90%이상 배당 시 배당금액에 대하여 법인세 면제
취·등록세 30% 감면
존속기간 영속회사 영속회사 존속기간 5년 (불가피한 경우에 한하여 1회 연장가능) 영속회사
리츠실적
K1 CR-REIT는 높은 수익률을 달성하였습니다.
  • ‘02년 09월 설립, ‘07년 09월 청산(존속기간 5년)
  • 6개 빌딩 편입(시그마타워, 케이원리트빌딩 등)
  • 최초 자본금 500억, 최대 자본금1,475억(증자)
  • GE캐피탈, 신영, 우리은행, 한국토지신탁 출자
  • 최종수익률 114.8%(운영 55.2%, 매각 59.6%)
  • 연평균수익률 30.5%
리츠의 장점
소액투자 가능, 직접투자보다 낮은 위험, 세제혜택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 소액투자 기능: 대형부동산에 대한 직접투자는 일부에게 그 기회가 국한되지만, 리츠를 통해 소액으로도 투자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세제혜택: 부동산 취득에 따른 취득세와 등록세가 30% 감면되고, 각종 보유세가 절감되며, 페이퍼컴퍼니 형태의 리츠는 배당기능 이익의 90%이상 배당시 배당금액에 대하여 법인세가 면제되어 직접투자보다 수익성이 우수합니다.
  • 수익성과 안정성: 부동산 투자의 장점인 인플레이션 헷지 (inplation Hedge)가 가능하며, 채권의 장점인 정기적 배당과 주식의 장점인 처분이득 (Capitial Gain)이 혼합된 상품입니다.
  • 유동성 증대: 유동성이 결여된 부동산을 증권화함으로써, 직접투자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높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전문적인 투자 및 운용: 자산관리회사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투자 및 운용을 통해 직접 투자 시 발생하는 위험과 임대차, 비용, 시설관리 등의 어려움을 회피할 수 있으며, 자산가치 극대화가 가능합니다.
  • 투명성 및 투자자보호: 리츠는 국토해양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되며, 감사, 주주총회의 내부 감독기구뿐만 아니라 국토해양부, 금융감독원 등의 외부 감독기구의 감시 감독을 받으므로, 운용 및 성과에 투명성이 높고, 철저한 투자자보호가 이뤄집니다.